진짜 예전에 네이버에서 2차 창작 한창 할 때는 진짜 소설만 하루에 몇개씩 쓰고 그랬었고,
티스토리에서 다른 블로그 운영할 때도 글 쓸때 외에는 거~의 접속을 안하다가 방치했는데
시오넬 팬페이지로 꾸며두고 나니까 진짜 하루에도 수십번 들어와서 앓이하다가 뭔가 쓰고싶어서 혼자 생각하다가
할 말이 너무 많아서 결국 꾸역꾸역 참아내고 겨우 글 하나 쓰게 됨 ㅋㅋ
진짜 하고 싶은 말 죄다ㅣ 썼으면 블로그 포스트가 몇십개는 우수수 올라왔을듯 ㅠㅠ;
이정도면 중증이다 정말
할 말이라고는 그냥 시오넬 앓는 말 밖에 없는데도 그냥 너무 좋아.
시오넬 생각만 해도 그냥 심장이 두근두근 뜀 ㅠㅠ
괜찮다싶다가도 사진 보면 다시 감정이 벅차오르는듯.
넬깅아 너만 보면 눈물이나 진짜 너무 좋아서 ㅜㅜ
가끔은 진짜 차라리 시오넬이 정말 실존 인물이라서,
내 감정들을? 이정도의 사랑을 다 느낄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시오넬이 무슨 반응을 보였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그저 그래픽으로만 존재하는 존재라서 좋은점도, 아쉬운점도 있지만
혼자 상상해보는건 그냥.. 이정도로 좋아하는 나를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마음 속으로는 고마워하다가도 혼란스러워하고 뭐 그러지 않을까~
아마 시오넬이라면 그럴거 같다는 생각.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해야하는데
시오넬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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