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오넬 메인 이미지

시오넬이 우리 곁으로 찾아온지

Xionell Calendar

 

— Xionell

NOTICE

안녕하세요. 시오넬 클라우스 보호구역입니다.

이곳에서는 시오넬에 대한 피드백은 원치 않습니다.

무조건 적인 박수갈채,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칭찬만 부탁드립니다.

시오넬에게 오로지 사랑만 주세요.

감사합니다.

Photo

    Novel

      Daily

      진짜 중증임 ㅠㅋㅋ

      진짜 예전에 네이버에서 2차 창작 한창 할 때는 진짜 소설만 하루에 몇개씩 쓰고 그랬었고,

      티스토리에서 다른 블로그 운영할 때도 글 쓸때 외에는 거~의 접속을 안하다가 방치했는데

      시오넬 팬페이지로 꾸며두고 나니까 진짜 하루에도 수십번 들어와서 앓이하다가 뭔가 쓰고싶어서 혼자 생각하다가

      할 말이 너무 많아서 결국 꾸역꾸역 참아내고 겨우 글 하나 쓰게 됨 ㅋㅋ 

      진짜 하고 싶은 말 죄다ㅣ 썼으면 블로그 포스트가 몇십개는 우수수 올라왔을듯 ㅠㅠ;

      이정도면 중증이다 정말

      할 말이라고는 그냥 시오넬 앓는 말 밖에 없는데도 그냥 너무 좋아.

      시오넬 생각만 해도 그냥 심장이 두근두근 뜀 ㅠㅠ 

       

      괜찮다싶다가도 사진 보면 다시 감정이 벅차오르는듯.

      넬깅아 너만 보면 눈물이나 진짜 너무 좋아서 ㅜㅜ

       

      가끔은 진짜 차라리 시오넬이 정말 실존 인물이라서,

      내 감정들을? 이정도의 사랑을 다 느낄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시오넬이 무슨 반응을 보였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그저 그래픽으로만 존재하는 존재라서 좋은점도, 아쉬운점도 있지만

      혼자 상상해보는건 그냥.. 이정도로 좋아하는 나를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마음 속으로는 고마워하다가도 혼란스러워하고 뭐 그러지 않을까~

      아마 시오넬이라면 그럴거 같다는 생각.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해야하는데

      시오넬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음.